-키다리갤러리 Love 테마 기획전 -



사랑의 메신저 ; 큐피트展


2015.2.4(Wed) - 2.15(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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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와 함께하는 러브 테마 기획전


7인의 작가가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 전하는 달콤한 쵸콜렛 같은 속삭임


사랑하는 연인의 프로포즈를 키다리 갤러리가 함께 합니다.




 KIDARI GALLERY 키다리갤러리 

http://www.kidarigallery.com/












Artist,Seungeun Suh/Hibiscus


 http://www.hibiscus.kr/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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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artfair


대구 아트 페어 


2014. 11. 12(수) ~ 16(일)




 EXCO 엑스코  


3층 : KIDARI GALLERY 키다리갤러리 | 부스 91













Artist,Seungeun Suh/Hibiscus


 http://www.hibiscus.kr/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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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걸음 2014.12.31 10: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올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이 하셨어요.
    새해는 원하는 바람들 꼭 이루세요,새해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idden Card' Exhibition

Exhibition 2014. 11. 8. 14:54 |

KIDARI GALLERY Secret Project


'Hidden Card' Exhibition



2014.11.18 - 12.21 


Opening : 2014년 11월 11일 화요일 6시 








키다리갤러리 블로그에서 빅이벤트 참여하세요.


http://blog.naver.com/kidari2014/22017325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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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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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은 특별전

Exhibition 2014. 10. 14. 14:25 |



 Seungeun Suh


 Special Exhibition


'꽃이 필 것 같지 않아 보여도 꽃은 핀다.'


전시 기간 : 2014.10.11 Sat  ~ 10. 26 Sun

장소 : KIDARI GALLERY - 대구시 중구 봉산 문화 2길 42-8 








Artist,Seungeun Suh/Hibiscus

 http://www.hibis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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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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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걸음 2014.10.26 06:5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잘 지내세요?
    오늘 작품들 정말 잘 보고 왔습니다.정말 멋졌어요.작품들이 점점 익어가는 것 같습니다.
    관장님께서 칭찬을 많이 하셨고 또 작가님의 좋은 소식들을 들었을 때는
    제가 더 뿌듯하고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정말 축하드려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몸조심하세요.






서 승 은 


Seungeun Suh /aka HIBISCUS


http://hibiscus.kr/




                                      

                                       “Girl with rabbit”  Eastern Watercolor,Acrylic on thick Hanji  ,25.6x20.8 inches ,2014





아름다움을 향한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그녀는 집요하게도 아름다움을 고집한다.

세상에 없을 같은 색들이 다채롭고 화려하게 흐트러진다

그래서 어쩌면 아름답다 못해 나른하다

 

그러나

아름다움은 동심의 아이처럼 마냥 순진하지 않다

그녀의 아름다움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존재한다

긴장감은 인간의 자아상실에 대한 공포와 세상의 추함에 대한 저항에서 기인한다현상학적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우리의 의식은 모두 주관이며 편견이다. 작가가 세상의 폭넓은 스펙트럼에서 아름다움이라는 가지 단면만을 표현하는 같지만  아름다움 이면에는 공포와 추함에 대한 의식적인 저항있다.  이는 작가가 어쩌면 세상의 공포와 추함을 깊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마치 조용한 교실에서는 조용히라는 표어를 볼 수 없고 오히려

시끄럽고 난잡한 교실에서 조용히라는 표어를 붙이는 이치와 같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미량의 독의 단맛을 극대화하듯이(공포와 추함에 대한 저항에서 기인한)긴장감은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그녀가 아름다움을 향해 달려갈 수록, 우리는 인간 본질에 내재한 공포와 세상의 추한 기억들로 내달린다.

 

그리고 이 상반된 양극은 서로를 더 선명하게 드러낸다.

 

속이 훤히 드러날 것 같은 한지에

제멋대로 피어오를 것 같은 물감의 번짐은

붓이 갔던 곳 넘어 또 우연의 어디론가로 마음을 이끌고 간다.

 

 

 "A nostalgic handkerchief for the beauty"


She stubbornly insists the beauty.

Colors that seem not to exist in the word are scattered gorgeously and variously. 

So maybe it is too beautiful to be drowsy. However,that beauty is not as naïve as an innocent child.

There is subtle tension in her beauty.

That tension arises from the resistance against the fear for the loss of human ego and the ugliness of the world. 

From the phenomenological perspective, all the consciousness of ours is subjects and prejudices. 

It seems that the artist is expressing only one aspect of beauty from the wide spectrum of the world, there is 

conscious resistance against the fear and ugliness underneath it. It is probably because the artist feels 

the fear and ugliness of the world even deeper. 

It is just like the fact that you can never see the phrase 'Be quiet' in the quiet classroom but in the loud and

disordered one.

But more ironically, just as a little bit of poison that maximizes the sweetness, the tension (arising from the 

resistance against the fear and ugliness) maximizes the beauty.

As she runs to the beauty, we run to the fear Immanent in the essence of human being and the ugly 

memories of the world.

And these opposite poles express each other more clearly.

The spread of colors rising arbitrarily on the transparent Korean paper leads our hearts to somewhere of 

chance over somewhere the brush has touched.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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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걸음 2014.06.09 05: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지난 키다리갤러리 전시회 때 한번 더 갔으면 했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오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