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hoto  17. 4.15

Friday. April 17.2015



컬래버레이션 상품 각 하나씩 한박스 받았어요. 
드뎌 오늘 지갑하나 포장지 뜯었어요. 
어제부터 다시 작업 시작했고
조금씩 감정 끌어올리는 중이예요. 
당이 떨어졌나요? 
달콤한게 먹고 싶어 사탕하나 먹고는 충족이 안되서
얼마전부터 작업실 옆에 생긴 수제케잌 가게가 생각이나
슬리퍼 차림으로 뛰쳐놔왔지요. 
오전에는 선물 받은 히비스커스 티 
피로 풀린다. 
감사합니다. 




By 서승은 작가 

-Artist.Seungeun Suh /aka Hibiscus-

http://hibiscus.kr/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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