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aintings 3.25.15


Wedsday. March 22. 2015







때론 하찮다 여겨질 작은 것들 속에서 의미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다. 무의미 한 것은 그것들의 소중함을 잃어가는 것이다.  


By 서승은 작가 







                


-Artist.Seungeun Suh /hibiscus-

http://hibiscus.kr/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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