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aintings 10. 31. 16

MondayOctober 312016




전시는 내일인데 오늘까지 그린다. 
왜 그랬냐고? 집요하게 최선을 다한다. 열정을 채우기에는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다육소녀들은 작은 시간으로 그려지는 것이 아니다. 8년째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과 바꾼 것이 그림이다. 작업실에 칩거하며 쪽잠을 자며 1시간 자고, 2시간 자고... 3시간 이상은 잘 수가 없다.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는 거 보면 겨울이 오나보다.
눈이 쾡하고 아프다. 붉게 물들은 다육식물아, 하늘이여, 공기야 우리들은 알겠지. 광적인 열정 공간 안에 있는 나를 
 
흘러가는 10월의 마지막 밤!





 서 승 은 🌺 

Artist. Seungeun Suh /aka Hibis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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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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