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aintings 4. 10. 17

FridayApril 102017


봄철이면 벚꽃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는 수양버들나무 아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지! 
그 나무의 웅장함에 이내 곧 맘을 터놓을 것 같아. 
봄바람에 흔날리는 줄기들 사이의 잎들은 
얼마나 애타게 애정을 갈망하는지.... 그 표정들에는 다정함이 가득하다.  
 
 
여긴, 조용해서 좋다!


The 14th Solo Exhibition 
The morning sun 
4.5(Wed) - 4.30(Sun) 
 
KIDARI GALLERY ( 대구 중구 봉산 문화길 100 )

Owls, 2017



서 승 은 🌺 

Artist. Seungeun Suh /aka Hibiscus

Homepage : http://hibiscus.kr/

Instagram :  www.instagram.com/seungeunsuhart

Facebook : www.facebook.com/seungeunsuhart

Tumblr : https://hibiscus-suh.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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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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