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hoto'에 해당되는 글 139건

  1. 2011.03.26 Evetythting is O.K. (1)
  2. 2011.03.21 사랑하는 제자에게
  3. 2011.03.21 나를 꼭 닮은 녀셕
  4. 2011.03.21 고맙습니다.
  5. 2011.03.15 자연재해
  6. 2011.03.12 바로 자신
  7. 2011.03.09 난 널 사랑한단다.
  8. 2011.03.07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더라!
  9. 2011.03.03 진정한 가치

Evetythting is O.K.

Daily Photo 2011. 3. 26. 13:51 |
 
  make-up

  Evetythting is O.K.


  즐거운 토욜!
  사람들은 놀토라서 신난다.
  나도 신난다.
  올은 하루종일 해외 팬들과 안되는 영어로 답변 할 필요도 그림 주문,배송 안해도 되는 날!
  
  옆동네 작가분에게 화실 열쇠를 맡겼다.
  "화실 문 잠그고 열쇠 가지고 가벼려!"
 
   난 외친다.
  " 자유로이 작업만 할꺼다~~~~~~아"
   
   햇살 아래 화장을 하고 뚜l어 놀 준비중!
   화판준비
   종이 준비
   물감준비
   붓 너 이리와!
   음악이 빠지면 안되지.
   Evetythting is O.K.
    




By 서승은 작가 

-Artist.Seungeun Suh /aka Hibiscus-

http://hibiscus.kr/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0) 2011.03.30
begin afresh  (1) 2011.03.28
Evetythting is O.K.  (1) 2011.03.26
사랑하는 제자에게  (0) 2011.03.21
나를 꼭 닮은 녀셕  (0) 2011.03.21
고맙습니다.  (0) 2011.03.21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3.29 22: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제자에게

Daily Photo 2011. 3. 21. 20:05 |

 
 사랑하는 제자에게...
 
 예술가로 걸어 갈 단단한 맘을 가지렴!
 이제 실험하고 모험하고 놀고 빈둥빈둥 거리며 실패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라!
 많은 경험은 너를 위대한 아티스트로 만들어 줄 씨앗이 될거란다.

 Artist,Seungeun Suh/ Hibiscus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begin afresh  (1) 2011.03.28
Evetythting is O.K.  (1) 2011.03.26
사랑하는 제자에게  (0) 2011.03.21
나를 꼭 닮은 녀셕  (0) 2011.03.21
고맙습니다.  (0) 2011.03.21
자연재해  (0) 2011.03.15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를 꼭 닮은 녀셕

Daily Photo 2011. 3. 21. 19:44 |


"쌤 전화 끊어봐요.. "
.... 잠시 뒤 다시 걸려 온 전화.

"ktx 끊었어요. 30분 밖에 안남았으니깐 빨리 동대구역으로 가요."
서울에 있는 제자와의 전화 통화 중 갑자기 표를 끊고는 오라는 제자
나처럼 모든 행동을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녀석!

ktx도 과분한데 특실이였다.
" 너 너무 무리하는 거 아니니?"
" 쌤 낵아 다 갚아 드린다고 했잖아요... 모... 이정도 가지고 .."
나중엔 비행기표 끊어 놓겠다며 농담을 했다.

몇 주 전 이야기이다.

요녀석 갑자기 오늘 또 연락이 왔다.
" 쌤 어디예요 ? "
목소리만 들어도 바로 알아채릴 기색이다. 예상대로 대구 도착하자마자 연락을 하는 녀석!

오늘은 이런다.
" 쌤 그냥 대구에 있어요.. 친정오는 기분처럼 정신적 지주가 있는 듯 넘 좋아요."

다른 아이들이 들으면 서운 할 수도 있지만 난 이녀석을 가장 아낀다.
첫만남이 기억난다.
학교에서 "쌤 그림은 뭐랄까? 틀려요,,,, 다른 선생님들과는... 음.. 옛날의 고가의 그림같이 빛이나요.장미가 유리같아요."
그날 이후로 화실까지 다니며 제자와 스승 그리고 함께 걸어갈 동료가 되었다.

삶을 대하는 자세와 그림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유쾌한 농담까지 나를 꼭 닮은 녀셕이다.

Artist,Seungeun Suh/ Hibiscus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Evetythting is O.K.  (1) 2011.03.26
사랑하는 제자에게  (0) 2011.03.21
나를 꼭 닮은 녀셕  (0) 2011.03.21
고맙습니다.  (0) 2011.03.21
자연재해  (0) 2011.03.15
바로 자신  (0) 2011.03.12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맙습니다.

Daily Photo 2011. 3. 21. 10:21 |
주말 동안 끙끙 앓다 나왔는데,
1층 수족관 어저씨가 부러더니
 "택배 가져가"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토요일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스트레스로 인해 '나쁨'이라고 나오는 것이 90%였어요.
모든 병의 근원은 마음으로 오는 것 같아요.
오늘은 약기운에 아프지도 않고 선물 덕에 스트레스가 날아가고 의욕이 더 생겼어요.
과자 아그작 씹어 먹고 비타민제 먹고 그림 더 열심히 그릴께요.
좋은 작품 기대하셔요.
감사합니다.

Artist.Seungeun Suh/ Hibiscus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하는 제자에게  (0) 2011.03.21
나를 꼭 닮은 녀셕  (0) 2011.03.21
고맙습니다.  (0) 2011.03.21
자연재해  (0) 2011.03.15
바로 자신  (0) 2011.03.12
난 널 사랑한단다.  (0) 2011.03.09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연재해

Daily Photo 2011. 3. 15. 12:26 |





자연재해로 인해
눈물이 앞을 가리는 나날이
망연자실 아무것도 못한채 모든 것을 잃은 이들
눈물이 비켜난 얼굴에 얼른 환한 얼굴이 가득하길
그분들에게 희망이 쏟을 수 있는 힘이 나길 바래요
그들을 생각하면 맘이 아파 쌀 한톨도 귀하게 여겨지는 날
자연을 사랑하기에 더 가슴이 아픈날
음식도 소박하게 소비도 소박하게
햇살 따스한 날 자연의 소중함 또한 느낀다.
자연아..
지구야 아프지마.
모든 것이 야속하다.






By 서승은 작가 

-Artist.Seungeun Suh /aka Hibiscus-

http://hibiscus.kr/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를 꼭 닮은 녀셕  (0) 2011.03.21
고맙습니다.  (0) 2011.03.21
자연재해  (0) 2011.03.15
바로 자신  (0) 2011.03.12
난 널 사랑한단다.  (0) 2011.03.09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더라!  (0) 2011.03.07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로 자신

Daily Photo 2011. 3. 12. 14:45 |


한 때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진 적이 있었다.
일은 계속 꼬여만 가고, 내가 너무 초라해 보잘 것 없는 존재로 느껴질 때가 있었다.
이상하게도 한번 우울함이 밀려드는 날에는 그 감정에 빠져들어 헤어날 수가 없던 때가 있었다.
내가 우울함에 빠져드는 건 당연하다고 합리화하듯 힘든 이유를 죄다 꺼집어내어 내 자신을
더 깊은 수렁 속으로 밀어넣던 때가 있었다.
그렇게 타인에 대한,내 자신에 대한 원망으로 가득한 채 허우적대던 때가 있었다.
시간이 흘러 그때를 떠올려보면,,,
고난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나를 꺼집어 내준 은인이 있었다.

바로 자신이였다.

긍정의 힘으로 조금씩 나아지는 나를 발견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자!
꿈이 있고 실현할 시간과 열정이 있다 .
살아있는 그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
건강,가족,친구......난 가진게 참 많은 사람이다.
내 삶을 즐기며 살 권리가 있고, 그만큼 내가 해야 할 의무 또한 잊지 말자.

By 서승은 작가 

-Artist.Seungeun Suh /aka Hibiscus-

http://hibiscus.kr/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맙습니다.  (0) 2011.03.21
자연재해  (0) 2011.03.15
바로 자신  (0) 2011.03.12
난 널 사랑한단다.  (0) 2011.03.09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더라!  (0) 2011.03.07
진정한 가치  (0) 2011.03.03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난 널 사랑한단다.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맙습니다.  (0) 2011.03.21
자연재해  (0) 2011.03.15
바로 자신  (0) 2011.03.12
난 널 사랑한단다.  (0) 2011.03.09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더라!  (0) 2011.03.07
진정한 가치  (0) 2011.03.03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루 하루 시간이 모자랄지경이다.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더라!

매일하는 일들//
4월 508갤러리 초대전
8월 미국 Rougettegallery 초대전
지인들 그림주문!
해외 팬들 그림주문!
그리고 그림 판매.. 배송 ..
개인사업업무
봉사
그림 해외언론,잡지사 홍보 준비!
 기타 등등

취미생 수업이고 다 중단
걸려오는 전화도 안받는다
....................................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업무는 스스로 이루어지고 혼자 이끌어가고 있다.

나는 함께 할 동료도 없다.

자신을 믿고 따라야한다.

자기애가 강하지 못하면예술가로 살아가는게 힘들지도 모른다.

걸어가보지 않는자는 결코 알 수 없다.

개인시간이 전혀없다.

앞으로 나는 걸어갈 길이 너무 많아 점점 그 시간이 없어 질 줄도 모른다.

세상은 언제나 공평하다.

잃는게 있음 얻는게 또 있더라 .

그게 세상이더라.





By 서승은 작가 

-Artist.Seungeun Suh /aka Hibiscus-

http://hibiscus.kr/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맙습니다.  (0) 2011.03.21
자연재해  (0) 2011.03.15
바로 자신  (0) 2011.03.12
난 널 사랑한단다.  (0) 2011.03.09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더라!  (0) 2011.03.07
진정한 가치  (0) 2011.03.03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진정한 가치

Daily Photo 2011. 3. 3. 16:56 |




                             나는,

                                          송곳 같은 사람보다 따뜻하고 깊이 있는 사람이 좋다.
                                          겉모습에 치중하는 얕은 사람보다 속을 채울 줄 아는 사람이 좋다.                         
                                          흙에서 자라고 있는 식물같은 사람이 좋다.
                                          속이 꽉 찬 사람은 언제나 멋져보인다.




By 서승은 작가 

-Artist.Seungeun Suh /aka Hibiscus-

http://hibiscus.kr/





 


'Daily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맙습니다.  (0) 2011.03.21
자연재해  (0) 2011.03.15
바로 자신  (0) 2011.03.12
난 널 사랑한단다.  (0) 2011.03.09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더라!  (0) 2011.03.07
진정한 가치  (0) 2011.03.03
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