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hoto 29. 4. 15

Daily Photo 2015. 4. 29. 15:50 |





Daily Photo  29. 4. 15

Wednesday. April 29. 2015




비오는 오늘 리콜전시 마지막날


22일간의 전시기간이 오늘  끝납니다.

팬시업체와 컬래버레이션  기념으로 팬시용품에 1차적으로 담겨진 작품들을 

소장가들에게 부탁하여 다시 Recall(소환)하여  

원작을 볼 수 있어 특별했던 전시였습니다.


시간내어 찾아주신 분들과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첫 개인전부터 작은 그룹전까지 항상 빤짝이가 듬뿍 뿌려진 꽃다발의 흔적을 남기시던 분

오늘도 찾아주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빨간 장미에 화려하게 뿌려진 빤짝이들

잠시동안 그림이야기 나누다 가셨습니다. 

늘 한결같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택배가 왔습니다.

두근두근 

소소한 인연이 이렇게 감동을 주셔서 너무 놀랬습니다.

다육이 잎이 상처날까 솜으로 고이 감싸져 있어 더욱 소중함이 느껴졌습니다.

은색 빤짝이는 화분에 담겨진 다육이들 예쁩니다.

예뻐요.

감사합니다.


첫째날에도 멋진 다육이

마지막날에도 귀여운 다육이 


다육식물이 전하는 메시지가 전달된 것 같아 행복합니다.

작은 것에서 큰 변화가 생길 그날을 기대하며

어디에서나 감정이 빛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빤짝빤짝 


전시가 끝나는 날까지 응원주셔서 꽉찬 마음으로 정리합니다.

고맙습니다.




 














By 서승은 작가 

-Artist.Seungeun Suh /aka Hibiscus-

http://hibis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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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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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걸음 2015.04.30 17: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작가님의 근황이며 작품에 담긴 이야기들 정말 즐거웠습니다.
    작품에 대한 열정이며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주신 선물 정말 감사드립니다.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