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eunsuh #徐承恩 #hibiscus #다육식물소녀 #서승은 #서승은작가 #artist #draws #succulents #girl #Korea #Koreaart #多肉植物 #多肉植物少女 #키다리갤러리 #kidarigallery #fineart #Art #painting #lovely #portrait #painter #a'에 해당되는 글 135건

  1. 2018.06.09 2017.4.17 대구신문 - 인터뷰
  2. 2018.06.09 매일신문 -어둠을 이기고 햇살 비추는 '아침 태양
  3. 2018.06.09 그림으로 맺어진 정
  4. 2018.06.09 나는 지금 유토피아!
  5. 2018.06.09 영남일보:국내외 주목받는 서승은 작가 “외국인이 인터넷서 내 그림 사는 것 보고 전업작가의 길”
  6. 2018.06.09 해외 미술 잡지 'Theguideartist Magazinse' 4월호 표지,인터뷰
  7. 2018.06.09 수양버들나무 아래
  8. 2018.06.09 블루 코끼리 잘가
  9. 2018.06.09 전시 4일째
  10. 2018.06.09 The morning sun
2017.4.17 대구신문 - 인터뷰  
모두가 꿈꾸는 완전무결한 소녀

서승은 ‘아침태양’展  



•30일까지 키다리갤러리/ 순수함과 강함 간직한 존재로/ '다육식물소녀’ 소재로 선택/ 초현실적 화풍으로 그려내 

 
•미국서 두차례 개인전 가져/ 중국 유명 블로그에 소개되며/ 국내외 유명세 활발한 활동 


긴 생머리에 원피스 차림의 서승은(35)이 대뜸 “5년 동안 잠적했었다”는 이야기부터 꺼냈다. 그저 생기발랄한 또래의 젊은 작가일 것이라는 첫인상과 달리 ‘쌔다’는 감이 확 올라왔다. 그녀도 주저 없이 말을 이어갔다.  
 
“누가 와서 문을 두드려도 못들은 척하고 작업만 했어요.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그렇게 작업실에서 스스로를 가두고 5년 동안 오직 그림만 그렸죠. 아버지께서 ‘소설가 이외수처럼만 되지 말라’고 하실 정도였어요.” 
 
이때가 스물 여덟 살이었다. 서울로 진출해 명성을 얻고 싶은 열망과 학연, 지연이 지배하는 미술환경에 질식할 것 같은 감정이 뒤섞여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해답을 구하기 위한 그녀의 선택지는 ‘잠적’. 이 시기 ‘어떤 그림을 그릴 것인가’보다 ‘어떤 길을 갈 것인가’ 대한 고민에 푹 빠져 살았다.  
 
“잠적, 단절 등에는 고뇌, 고통이 하나의 묶음처럼 엮어 있다고 생각하기 십상이죠. 하지만 저는 오직 그림만 그렸으면 좋겠다는 화가의 ‘로망’을 실현하는 느낌이었어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5년 동안 행복감으로 가득 찼었죠.” 
 
최근 시작한 키다리갤러리 초대전에서 만난 ‘다육소녀’도 ‘5년 잠적’처럼 획기적이었다. 다육식물과 소녀의 결합이라는 특이한 조합이 그랬고, 인간세계의 온기와는 사뭇 다른 신비스러운 다육소녀의 출현도 그랬다. ‘다육소녀’ 연작에는 초월적인 모습의 소녀를 다육식물이 장식하고 산양, 꿀벌, 곤충 등이 그 사이에 배치되어 있다.  
 
“어린시절의 순수함은 어른이 되어서도 변하지 않는다고 봐요. 단지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세상이 각박해지면서 대인관계 등에서 상처받지 않기 위해 가면을 쓰고 살 뿐이죠. 다육소녀는 순수한 상태에서도 상처받지 않는 초월적 인간을 의미하죠.” 
 
강렬한 색채와 낮은 채도, 수채화 같은 화면 등을 보면 서양화라고 오인하기 딱 좋다. 하지만 서승은은 한국화를 그린다. 동양화 물감과 안료를 혼합하고 한지를 사용해 고즈넉하면서도 몽환적인 동양의 정서를 살려내며 자신만의 현대 한국화를 구축하고 있다.  
 
“붓을 타고 흐르는 감정선을 오롯이 빨아들이는 한지의 매력은 저와 잘 맞아요. 특히 혼자서 사색하는 것을 즐기고 그 과정들을 한지에 고스란히 담아낼 수 있어 한지 작업은 정말이지 흥미로워요.” 
 
인물을 주제로 한 것은 9년 정도 됐다. 우연히 초현실세계를 접목한 팝 슈어리얼리즘 장르를 접하면서 도전의식이 생겼다. 그때부터 조금씩 시작된 인물화가 사실주의와 추상주의의 혼합, 그리고 신비주의적인 다육소녀 등으로 진화해 왔다.  
 
초현실주의적이고 상상력이 가미된 슈어리얼리즘이 그렇듯 그녀의 작품 역시 상상력이 넘실댄다. 소녀와 다육식물 그리고 다양한 곤충과 동물들을 통해 동화 같은 이야기를 엮어간다. 그녀는 “의도와 비의도가 만나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고 했다.  
 
“화면과 마주했을 때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이미지를 화면에 옮기죠. 그때부터 이야기들이 하나 둘씩 화면 속에서 올라옵니다. 본 그림을 잠시 쉬며 연습장에 다양한 동물들을 드로잉 하다보면 그것이 또 본 그림의 이야기로 연결되면서 이야기가 완성되어 가죠.”  
 
외부 일정은 제한하고 작업실 붙박이로 살아가던 그녀의 본격적인 세상나들이는 2013년부터 시작됐다. 키다리갤러리 김민석 대표를 만나 전속 작가가 되면서 전시와 아트페어에 참여하고 있다.  
 
활동 기간에 비해 해외 경력은 화려하다. 칩거 초기에 미국 그림 판매 인터넷 사이트에 작품을 올리고 계속해서 작품이 판매됐다. 여세를 몰아 갤러리를 운영하는 어느 미국 교수의 요청으로 미국에서 개인전을 두 번이나 열기도 했다. 중국 진출은 더욱 극적이었다. 어느 중국 파워 블로거가 그녀의 그림을 블로그에 올리면서 일시에 유명인사가 됐다. 그 현상을 보고 북경연합출판공사에서 에세이집 출간과 전시를 요청해 왔다. 현재 사드 문제로 중국 일정은 중단됐다.  
 
“운이 좋은 것 같다’고 여기다가도 ‘화가의 본질인 작품에 몰입한 결과’라는 생각도 합니다. 앞으로도 그림만 보고 가는,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도전하는 화가로 살고 싶어요.”  
 
아침 햇살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인 신작 6점과 대표작을 선보이는 서승은의 ‘아침 태양’전은 키다리갤러리에서 30일까지. 070-7566-5995  
 
황인옥기자 hio@idaegu.co.kr



서 승 은 🌺 

Artist. Seungeun Suh /aka Hibis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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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어둠을 이기고 햇살 비추는 '아침 태양


•서승은 열네번째 개인전 


 
다육식물 소녀를 그리는 서승은 작가의 열네 번째 개인전이 키다리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아침 태양’(The Morning Sun)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서 작가는 어둠을 이겨내고 여러 틈새로 구석구석을 비추는 아침 햇살의 신비와 긍정의 에너지를 담은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의 특징은 다육식물 소녀의 모습과 작품에 담겨진 스토리텔링에 집중해오던 지금까지의 화풍에서 벗어나 아침이 밝아오는 자연 속 배경을 특징으로 잘 살려 디테일하고 신비롭게 보여주고, 인물의 채색을 짙게 해 뒤쪽으로 펼쳐진 배경과 거리감을 만들어낸 부분이다. 새로운 시도와 방향성이 만들어낸 이번 작품은 관람자의 시선을 오랫동안 붙들어 놓는다. 
 
이번 전시에서 눈여겨볼 만한 작품은 ‘The Heart’. 이 작품은 서 작가가 1년여 동안 조금씩 자신의 애환을 담아내면서 완성한 대작이다. 그리스 신화 속 여신 같은 느낌에서 전해져 오는 경건함과 생명을 상징하는 심장의 부각은 자연의 생명체들과 삶에 관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한다. 
 
키다리갤러리 김민석 대표는 “이번 작품은 직접 보지 않고는 그 깊이를 평가할 수 없는 개성 있는 작품이 많다”면서 “한지에 스며드는 수채물감을 활용한 채색법과 섬세하고 감성이 가득 담긴 다육식물 소녀의 눈망울. 경이로울 정도로 환상적인 작품 속 배경의 채색을 가까이에서 보면 서 작가의 또 다른 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30일(일)까지. 070-7566-5995. 
 
최재수 기자 biochoi@msnet.co.kr 




'The Heart, 2017




서 
승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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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hoto 4. 16. 17

SundayMarch 162017

너무 행복하면 잠이 안와요!  
 
전시를 치르고 난 이렇게 행복해 본 적이 없었어. 
그림으로 맺어진 인연의 정은 산더미처럼 쌓여가고, 
무성하게 자란 나무에 핀 복사꽃이 
우리가 가던 길을 돌아보게 하듯 풍부하고 강렬한 행복감을 준다네. 


기억 해 주시고 찾아주시고 멀리서 응원 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서 승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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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hoto 4. 13. 17

TuesdayMarch 132017


나는 지금 유토피아!  
 
그림을 걸어두고 나면 몇일은 여유가 있었다. 
이번에는 그 여유, 인터뷰 요청과 전시와 관련된 일들로 반납했다. 
몇일이 지나면 다음 전시로 칩거 해야된다는 생각에... .
난 어디로 ... 다급하다.
필요한 것들을 먼저 사서 채워 넣었다. 
갑자기 식은땀과 재채기, 콧물이 나지만... 나 이데로 집에 못간다. 
집과 작업실에는 읽다가 만 책들 천장까지 채워 놓고 죄책감도 없이 책을 또 샀다. 
다 읽고 갈 작정으로 야심차다. 
등짝이 아찔하게 뜨겁고 땀난다. 
난, 지금 이 시간이 필요하다. 
사색에는 책과 따뜻한 자몽티! 리듬 타는 손가락. 
사색이 없었다면 새로운 세계를 만들지 못 했을 것이다. 
요상한 음율이 그림을 만들고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받아적든 그려야된다. .

냅킨 코 휴지. 너무 많이 씀. 챙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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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국내외 주목받는 서승은 작가 “외국인이 인터넷서 내 그림 사는 것 보고 전업작가의 길”


작품 속 몽환적 다육식물소녀

작가의 패션·이미지 연상

30일까지 키다리갤러리서 전시























































서승은 작가<사진>는 ‘다육식물소녀’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몽환적이고 초현실적인 캐릭터다. 다육식물에 먼저 꽂혔다. 작가는 “어느날 자연이 주는 침묵 속에서 다육식물을 발견했다. 아무도 그리지 않은 다육식물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곧바로 행동에 옮겼다”고 말했다. 


다육식물을 그리는 과정에서 소녀의 이미지가 떠올랐다. 작가는 “손 잡고 걸어갈 수 있는 소녀의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사람인 듯 인형인 듯한 캐릭터라고 보면 된다. 눈망울은 크고, 입은 다부지고, 콧망울은 복스럽게 그렸다”고 밝혔다. ‘소녀의 이미지가 작가와 닮았다’는 말에는 “그런 소리 많이 들었다”며 씩 웃어넘겼다. 작가의 패션 스타일도 다육식물소녀를 연상시킨다. 작가는 직접 디자인한 옷을 입는다. 대부분 긴 치마로 독특한 감각을 보여준다. 


‘다육식물소녀’로 주목받는 서승은 작가의 초대전이 대구 봉산문화거리 키다리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작가의 14번째 개인전이다. ‘다육식물소녀’는 국내외에서 인기다. 장진 영화감독도 작가의 팬이다. 


계명대 동양화과 출신의 작가는 ‘화가의 현실’에 고민하다 인터넷을 통해 우연찮게 외국인에게 그림을 판매하면서 본격적으로 전업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작가는 “미국 사람이 내 그림을 사는 것에 놀랐다. 그분들은 오로지 내 그림만 보고 샀다”고 말했다. 인터넷으로 그림이 판매되고 서울에서 전시회를 가지면서 미국 갤러리의 초대도 받았다. 

중국 진출도 가시화됐지만 사드가 발목을 잡았다. 올해 예정된 중국에서의 작품 에세이집 출간과 초대전이 지연되고 있다. 현재 키다리갤러리에 전속된 작가는 “외국에 나가고 싶고 갤러리도 성장시키고 싶다”고 했다.

‘아침 태양’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이번 초대전에선 소품과 에디션 작품을 포함해 22점이 전시되고 있다. 30일까지. 070-7566-5995 

조진범기자 jjcho@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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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ide Artists 

Magazinse / ISSUE 2 / APRIL 2017

On The Cover & Interview 



해외 미술 잡지 'Theguideartist Magazinse' 4월호 표지에 실린 작품 'Blue Wish 2016' 과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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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aintings 4. 10. 17

FridayApril 102017


봄철이면 벚꽃을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나는 수양버들나무 아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지! 
그 나무의 웅장함에 이내 곧 맘을 터놓을 것 같아. 
봄바람에 흔날리는 줄기들 사이의 잎들은 
얼마나 애타게 애정을 갈망하는지.... 그 표정들에는 다정함이 가득하다.  
 
 
여긴, 조용해서 좋다!


The 14th Solo Exhibition 
The morning sun 
4.5(Wed) - 4.30(Sun) 
 
KIDARI GALLERY ( 대구 중구 봉산 문화길 100 )

Owl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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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Paintings 4. 9. 17

ThursdayApril 92017

전시장 
 
오전 하늘 그레이! 
전시장 오는 날마다 하늘은 그레이
근데 말야, 해가 또 떴어. 
밤부터 아침까지 눈에 아른거리던 두 작품이 있는데, 
아마 작별 인사 미리 했나봐. 
블루 코끼리 안녕... 소녀도... 
 
감사합니다.



서 승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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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4일째

Daily Paintings 2018.06.09 11:49 |

Daily Paintings 4. 8. 17

WednesdayApril 82017


전시 4일째,  
 
형태뿐인 그림들이 아닌, 나는 단지 아름다운 파장이 번쩍 터져 모두 행복해 지기를 바랄 뿐이다. 
여러 곳곳에서 전시장을 찾아주심에 난 뭘 해야하나요! 
그럼, 저는 아침 태양의 빛을 오른쪽 왼쪽 앞으로 조금 뒤로....백팔십도로 회전... 그들에게 향하게 빛을 조정해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The 14th Solo Exhibition 
The morning sun 
4.5(Wed) - 4.30(Sun) 
 
KIDARI GALLERY ( 대구 중구 봉산 문화길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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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rning sun

Daily Paintings 2018.06.09 11:45 |

Daily Paintings 4. 6. 17

ThursdayApril 62017


아침 태양  
 
눈부시게 찬란한 아침 태양은 어둠 속에서 태어난다.
흐릿한 안개를 뚫고 저 멀리 고요한 지붕을 비추고, 
고은 잎을 가진 나무들 사이로 지나간 빛은 
유유히 나의 마음 속을 향해 굽이쳐 온다. 
 
 
그 태양의 에너지는 자연의 모든 생명체를 깨우고,
나의 창가로 찾아와 나의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다육식물소녀 위로 드리워진 4월의 따스한 아침 햇살. 
이제 겨울은 끝났고, 그들은 긴 잠에서 깨어났다. 
 
 
다육식물 소녀를 그리는 한국화 화가 - 서 승 은



The 14th Solo Exhibition 
 
The morning sun 

4.5(Wed) - 4.30(Sun) 
 
KIDARI GALLERY

The morning su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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