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hoto 4. 16. 17

SundayMarch 162017

너무 행복하면 잠이 안와요!  
 
전시를 치르고 난 이렇게 행복해 본 적이 없었어. 
그림으로 맺어진 인연의 정은 산더미처럼 쌓여가고, 
무성하게 자란 나무에 핀 복사꽃이 
우리가 가던 길을 돌아보게 하듯 풍부하고 강렬한 행복감을 준다네. 


기억 해 주시고 찾아주시고 멀리서 응원 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서 승 은 🌺 

Artist. Seungeun Suh /aka Hibis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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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IBISCUS Seungeun 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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